“간절함으로 호소”…윤영민, 고인돌시장서 민심 행보
검색 입력폼
핫이슈·속보

“간절함으로 호소”…윤영민, 고인돌시장서 민심 행보

화순군수 예비후보, 군민 향해 ‘낮은 자세’ 강조
“바른 사람·준비된 후보…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답”

윤영민 화순군수 예비후보
화순군수 선거에 출마한 윤영민 예비후보가 6일 고인돌시장 로터리 일대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며 민생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고인돌 시장 로터리에서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전하는 등 낮은 자세로 현장 소통에 나섰다. 특히 현장에서 몸을 낮춘 모습은 ‘군민을 향한 진심을 표현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일부에서 나오고 있다.

윤 예비후보는 “군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바른 사람, 준비된 후보가 필요하다”며 “화순이 더 이상 정체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를 위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일할 수 있는 후보인지로 평가해 달라”며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 행정을 통해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 “군민 위해 준비된 후보” 핵심 방향 제시
윤 예비후보는 이날 현장에서 주요 정책 방향도 함께 설명했다.
민생경제 회복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청년·인구 정책
청년 일자리 및 정착 기반 강화
귀농·귀촌 활성화
행정 혁신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 운영
군민 참여 확대
균형 발전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생활 인프라 확충
■ “진심으로 평가받겠다”
윤 예비후보는 “군민을 향한 마음 하나로 현장을 찾았다”며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진심으로 군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장 많은 군민들이 오가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민심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핫이슈·속보 주요뉴스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