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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민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 부위원장[전남미디어 사무실 인터뷰 사진] |
▶"우리 이웃의 단골이 되어주세요"
최근 경제 침체와 정치적 불안정 속에서 지역 상권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마수걸이 운동"**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희망의 메시지로 주목받고 있다. 마수걸이는 상인들이 하루의 첫 거래를 의미하는 단어로, 상징적으로 첫 거래가 주는 희망과 긍정적 에너지를 강조한다. 이 운동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회복을 목표로,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마수걸이 운동, 소비 촉진을 넘어 실질적인 참여로
캠페인의 주도자인 윤영민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경제 침체와 정치적 불안으로 서민경제가 큰 타격을 입고 있다"고 우려하며, 마수걸이 운동을 통해 지역 상권을 실질적으로 지원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마수걸이 운동이 단순히 상징적인 의미에서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며, 공직자와 시민들이 실제로 지역 상점을 찾아 첫 손님이 되는 행동을 통해 상인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기를 강조했다.
▶마수걸이 운동, 공동체 의식의 회복
마수걸이는 전통적으로 하루의 첫 손님을 맞이하는 것으로, 상인에게 하루의 시작을 알리고 장사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는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이번 운동은 그 의미를 확장하여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소비 촉진과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있다. 캠페인의 핵심은 "우리 이웃의 단골이 되어주세요"라는 간단한 메시지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상점에서 첫 거래를 시작하는 실천을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기여하자는 것이다.
▶상인들에게 희망을, 지역 주민들에게 연대감을
이 캠페인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단순히 소비를 장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인들에게 첫 거래가 주는 희망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마수걸이 운동은 소비자와 상인이 함께 상생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실질적인 행동으로 자리 잡고자 한다.
윤영민 부위원장은 "마수걸이 운동이 정치적인 지원을 넘어서, 국민들이 실질적인 행동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공직자와 시민들이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마수걸이 운동의 기대 효과
마수걸이 운동은 지역 경제의 회복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연대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움직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캠페인은 소비자와 상인이 함께 지역 상권을 살리는 활동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 간 신뢰와 협력을 다시 세우는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윤영민 부위원장은 "마수걸이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라며, 더 많은 이들이 실질적인 참여를 통해 희망과 변화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수걸이 운동은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경제를 살리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확산될 것이다. 지역 상권을 살리고,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이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가,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희망의 불씨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 윤영민 부위원장 약력
1970년 화순군 광부의 아들로 출생
화순 초·중·고등학교 졸업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 석사 졸업
화순사랑 나눔봉사단 단장
화순YMCA 부회장
전라남도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현)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 부위원장(현)
제7·8대 화순군의회 의원
제8대 화순군의회 후반기 부의장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10.26 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