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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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칼럼

화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 녹색어머니회가 만들어 나아겠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최근 경찰서 4층 적벽마루에서 녹색 어머니 연합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보행자 교통안전을 위해 화순경찰서 녹색 어머니 연합회 발대식을 가졌다.
주요 임무는 등하교길에 횡단보도에서 교통을 통제 함으로써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화순 3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는 36명으로 구성해 앞으로 1년간 등·하교 시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교통지도 캠페인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윤영민 지역경제 연구소 회장은 13년동안 매일 아침 한결같이 어린이를 위해 교통 봉사한 인간 신호등 으로 모범을 보이며 지역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한결같이 수고하고 있다.


박웅 화순경찰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올해 들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매일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지켜주며 봉사하는 녹색어머니회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과 더불어 보행자의 교통안전 확보가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전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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