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디어] 담양군(군수 박종원)이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 지역 특성에 맞는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담양군은 기획예산실장을 총괄로 하는 공공기관 유치 전담반을 구성했으며, 정부의 이전 정책과 대상 기관 동향을 분석하고 관계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유치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치 전략은 담양의 인문학과 생태 자원을 이전 기관의 기능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가사문학 등 인문학 자산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연구 분야와 대나무·죽녹원·관방제림 등 자연환경을...
전라남도 전남미디어2026. 10.21[전남미디어] 장흥군이 군정 주요 현안 논의를 위해 지난 12일 전남연구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중점 추진 군정 현안 중 전남연구원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한 집중 논의와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사항은 ▲특별법 개정과 연계한 해양·농생명산업특구 특례 조항 신설 ▲공공기관 유치 ▲수산산업 분야 발전 방안 ▲5극3특 균형발전 실천과제 등이었다. 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해 군정 주요 현안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화할 계획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정...
전라남도 전남미디어2026. 10.13[전남미디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100일을 맞아 통합의 힘으로 다진 성장 기반과 현안 해결 성과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갈 방침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100일은 통합의 의미를 실감하고, 통합의 힘과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오래된 현안이 풀리고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 “이제 시민들과 함께 통합의 힘으로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민 시장은 주요 성과로 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
광주광역시 전남미디어2026. 10.08[전남미디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유치논리 구체화와 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통합특별시는 23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나주시와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 제1차 TF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발전공기업 5개사를 통합해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을 신설할 계획이다. 통합본사는 1천800명 규모다. 정부는 특별법 제정과 통합 절차를 거쳐 2027년 10월 출범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두 기관 TF 관계자가 참...
광주광역시 전남미디어2026. 09.25[전남미디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하반기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27일 광주청사에서 시민 결의대회를 열어 공공기관의 지역 집중 배치와 농협·수협중앙회 등 10대 핵심 공공기관 우선 배치에 시민 뜻을 모았다. 결의대회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통합의 핵심 전제였던 공공기관 우선 이전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범시민적 결속을 다졌다. 1부 시민 결의대회에선 강선아 (사)국민농업포럼 대표와 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이 시민 결의문을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통합지역 공공기관 집중 배치 ▲농협·수협중...
광주광역시 전남미디어2026. 08.278월 10일부터 14일까지 화순에서는 폭염과 가뭄에 대응하는 긴급 현장 지원부터 공공기관 유치 전략, 주민 문화프로그램, 학생 독서교육, 청년농업인 육성, 체육 성과까지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소식이 이어졌다.동면은 장기 가뭄으로 농업용수가 부족해진 천덕리 농경지에 살수차를 긴급 투입했다. 화순군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지역의 산업 기반과 정주 여건을 다시 점검하고 유치 전략을 구체화했다.관내 무더위쉼터에서는 노래와 떡케이크 만들기 등 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학생 24명은 사흘간 독서캠프에서 읽고 쓰고 표현하는 활동에...
영상·카드뉴스 전남미디어2026. 08.14[전남미디어] 구례군은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 및 국제학술특별세션’을 찾아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구례군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정책학회 주최로 ‘AI 대전환 시대의 정책거버넌스 혁신: 인간과 AI, 그리고 정책의 정당성: 새 정부 공약 1년의 과정과 성과’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정책학계 교수와 연구자, 공공기관 및 행정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구례군은 행사장을 찾은 정책·행정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홍보전단을 배부...
전라남도 전남미디어2026. 08.14[전남미디어] 장흥군이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정책 건의 등 유치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흥군은 전남광주 통합이 대한민국 중남권의 새로운 성장축을 형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장흥군은 공공기관의 권역별 균형배치와 중남권 주민들의 공공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배치를 적극 건의하고 있다. 통합 행정체계 출범 과정에서 공공기관과 주요 행정기능이 특정 권역에 편중될 경우 중남권의 행정·공공서비스 접근성이 낮아질 수 있다는 ...
전라남도 전남미디어2026. 08.10[전남미디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통합특별시 공공기관 유치추진단'을 확대 개편하며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민형배 시장의 시정방침에 따라 유치 대상 기관을 기존 40개에서 45개로 확대하고 유치 목표를 재정비했다. 옛 전남과 광주가 구상한 에너지·환경, 농수산, AI 등 첨단산업, 문화예술, 사회서비스 분야 공공기관 외에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술개발, 용수관리, 소부장 기업지원 등 관련 분야 공공기관 유치에도 강력한 의사를 드러냈다. 이와 관련, 전남광주통...
광주광역시 전남미디어2026. 08.06[전남미디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 삶과 직결된 기초 생활 인프라를 긴급 점검하며 민생 안정 행보에 나섰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3일 광주청사 집무실에서 '시민 기초생활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서는 상하수도, 생활폐기물, 전기·가스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의 현안과 주요 과제가 종합적으로 점검됐다. 이번 회의는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 속에서 필수 공공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대책 마련을 목표로 했다. 회의에는 민형배 시장을 포함한 관련 실·본부·국장 등 실무자들이...
광주광역시 전남미디어2026. 07.24[전남미디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전환기획위원회의 43일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통합특별시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열린 해단식에는 통합특별시 공직자와 시·구·군 간부 공무원,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통합특별시 출범의 의미를 되새겼다. 대전환기획위원회는 ‘하나의 남도, 함께 여는 특별시’를 주제로 통합특별시가 나아갈 비전과 시정 과제 핵심 내용을 발표했다. 2030년 목표는 ‘글로벌 신산업 거점 도약을 통한 모두의 성장 실현’으로,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 200조원, 통합특별시민 개인소득 ...
광주광역시 전남미디어2026. 07.20장흥군수 예비후보가 인구 감소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며 공공기관 유치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을 핵심으로 한 ‘인구 대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최근 인터뷰에서 해당 후보는 “장흥은 매년 인구가 줄고 있지만 감소 폭은 점차 완화되고 있다”면서도 “이제는 감소를 멈추는 수준이 아니라 반드시 증가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인구 늘릴 해법은 두 가지”…공공기관 + 기본소득 후보는 인구 문제 해결 방안으로 ▲공공기관 유치 확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두 가지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그는 “공공기관이 들어오면 ...
탑뉴스 전남미디어2026. 03.31□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는 22일 아침 9시 화순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이날 오전 9시 30분 충혼탑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도약하는 화순을 위한 미래 비전을 밝혔다. 이날 임 예비후보의 출마 선언에는 화순 군민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 임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에서 “우리 화순은 지방소멸지역으로 남느냐, 아니면 새롭게 도약하느냐 갈림길에 서 있다”라며 “다행히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와 통합 특별시 출범으로 화순에 도약의 기회가 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 임 예비후보는 “통합 ...
탑뉴스 전남미디어2026. 03.23□ 임지락 전라남도의원(화순1, 화순군수 출마예정자)은 17일 오전 정책시리즈 2편으로 ‘인구 10만 화순을 위한 4대 성장 전략’을 발표하였다. □ 임 의원은 “우리 화순은 지금 대전환의 시기에 놓여 있다”, “통합특별시 출범과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은 다시 없을 기회다. 이 기회를 잡지 않으면 안 된다”며 4대 성장 전략에 대한 배경을 언급하였다. □ 임 의원이 밝힌 4가지 4대 성장 전략은 다음과 같다. 사통팔달 화순, 특별시의 중심 / 대한민국 바이오-의료의 중심 / 농업혁신, 미래 산업으로 도약 / 관광을 넘어...
탑뉴스 전남미디어2026. 03.17정부가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본격화하면서 화순군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 특히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이전을 강조한 정부 기조에 따라, 화순의 산업 특성을 살린 공공기관 유치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대통령실은 최근 “공공기관은 정부의 공공 방침을 따라야 한다”며 노동조합 반발이 있더라도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강하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오는 2027년부터 약 3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지방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
핫이슈·속보 전남미디어2025. 12.23[한주 종합] 가을걷이 들녘부터 햇빛소득마을까지
장흥군, '1개도 OK' 소형폐가전 무상수거함 설치… 배출 비용↓
담양군, 600명 복지인 '제11회 어울림 한마당' 성료
구례군, 10월 23일부터 '구례 감' 특별 직거래 7회 운영
구례군, '자활 의지 고취' 제23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활대회 참석
'지역 안전 기여' 구례군 CCTV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활 30년' 새 도약…제23회 자활대회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년 문화예술상 문학부문 수상자 선정
"활력 충전" 강진군, '2026 강진 오감통 상권 페스타' 성료
강진고려청자박물관, '학교 밖 역사 교실' 각광… 10월 500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