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청, 제63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종별대회에서 메달 2개 획득
검색 입력폼
스포츠

화순군청, 제63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종별대회에서 메달 2개 획득

왼쪽부터 김보민,장민윤,유아연,곽승민,공여진,정다연,여나영,김미주 선수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화순군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가 제63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 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메달 2개를 획득하였다고 31일 밝혔다.

본 대회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체육관 및 동백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화순군청 배드민턴부는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3위, 일반부 혼합복식에서는 3위를 차지하며 총 2개의 메달을 따냈다.
왼쪽부터 왕찬-장민윤 선수

여자일반부 단체전 8강에서 화순군청은 MG새마을금고를 3:2로 누르고 4강에 진출하였으나, 김천시청에 0:3으로 패해 최종 3위에 머물렀다.

일반부 혼합복식에서는 8강전에서 왕찬(국군체육부대)-장민윤(화순군청) 조가 한요셉(전주시청)-김민솔(전북은행) 조를 2: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김영혁-김민지(김천시청) 조에 1:2 아쉬운 패배로 3위에 그쳤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대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기량을 넓히는데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