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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이식 화순군파크골프협회장 대회사를 하고 있다 |
환영식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임지락·유기준 전남도의원, 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 한준석 전남도파크골프협회 수석부회장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각 시·군 협회장과 선수단도 함께해 대회의 위상을 더했다.
홍이식 화순군파크골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전국에서 찾아주신 선수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훌륭한 경기장을 마련해주신 구복규 군수님과 각계 인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구복규 군수는 환영사에서 “화순은 파크골프 인구가 2천 명을 넘어선 생활체육의 중심지”라며 “전국 규모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화순을 파크골프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형열 의장은 “오늘 대회가 선수단 간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정형찬 체육회장은 “ 국민 건강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파크골프가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광주시 이용범 회장은 “화순은 파크골프 발전을 선도해온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에티켓과 매너를 지켜 더욱 건전한 스포츠로 발전시키자”고 당부했다.
| 구복규 화순군수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또한 선수 대표 김선호·조진혜 부부가 650여 명을 대표해 공정한 경기와 매너 준수를 다짐하는 선수 선서를 진행했으며, 내빈과 선수단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대회의 성공적 출발을 축하했다.
| 선수 대표 김선호·조진혜 부부가 650여 명을 대표해 공정한 경기와 매너 준수를 다짐하는 선수 선서를 하고있다 |
| 선수대표와 기념사진 |
개회식에서는 내빈들의 시타 퍼포먼스가 진행돼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임지락·유기준 도의원, 오형열 군의회의장, 홍이식 화순군파크골프회장,정형찬 체육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차례로 시타에 나서 힘찬 스윙으로 파크골프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임지락·유기준 도의원, 오형열 군의회의장, 홍이식 화순군파크골프회장,정형찬 체육회장 등 주요 인사들기념사진 |
시타와 함께 참가 선수들의 힘찬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제1회 화순 적벽배 파크골프대회의 성공적 개막을 축하하는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행사로, 화순 적벽의 명성과 함께 지역 체육·관광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10.27 2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