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로 군민 선택 받았다”…강재홍 화순군의원 당선, 압도적 지지로 재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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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로 군민 선택 받았다”…강재홍 화순군의원 당선, 압도적 지지로 재선 성공

7,215표 획득 가선거구 최다 득표 생활밀착형 공약·현장 중심 소통 정치 통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순군의원 가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재홍 후보가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화순군민의 선택을 받았다.
개표 결과 강재홍 당선인은 7,215표(34.96%)를 획득하며 가선거구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 압도적인 지지 속에 화순군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에서 강 당선인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군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왔다. 특히 어르신 복지 확대, 생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정착 기반 마련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강조하며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거운동 기간에도 전통시장과 마을회관, 경로당, 농촌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현장 중심 정치’를 실천해 왔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행보가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최다 득표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강 당선인은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거 기간 약속드린 공약들을 반드시 실천하고, 군민 곁에서 늘 함께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화순 발전과 군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지지해 주신 분들뿐 아니라 모든 군민을 위한 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화순군의원 가선거구에서는 강재홍 당선인을 비롯해 진보당 김지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조명순 후보, 조국혁신당 박상범 후보가 당선되며 다양한 정치세력이 함께하는 의회 구성이 이뤄졌다.
오는 7월 개원하는 제10대 화순군의회에서 강재홍 당선인이 보여줄 군민 중심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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