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지지에 감사…화순 재도약 반드시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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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지지에 감사…화순 재도약 반드시 이룬다”

임지락, 민주당 화순군수 후보 확정 후 첫 입장문 발표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후보로 확정된 임지락 후보가 “군민과 당원의 압도적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본선 승리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
임 후보는 26일 입장문을 통해 “부족한 저를 선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택은 화순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의 뜻”이라고 강조했다.
경선 경쟁자였던 윤영민 후보와 문행주 전 후보에 대해서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두 후보의 정책 중 화순 발전에 필요한 부분은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 후보는 이번 경선 과정에 대해 “비방 없이 정책과 비전 중심으로 임했다”고 강조하면서도 “과열된 경쟁으로 군민들께 심려를 끼친 점은 송구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특히 그는 경선을 통해 확인한 민심으로 ▲경청하는 리더십 ▲군민 참여 확대 ▲광역철도 등 성장 기반 구축 ▲화합과 통합을 제시하며 “이제는 하나 된 화순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임 후보는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화순 도약의 구체적 청사진을 마련하겠다”며 “오는 6월 3일 반드시 승리해 화순 재도약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군민이 곧 군수인 ‘군민주권 시대’를 열겠다”며 “새롭게 도약하는 화순을 위해 끝까지 함께해달라”고 호소했다.

.< 입장문 전문 >
존경하는 화순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압도적인 지지로 부족한 저 임지락을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후보로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함께 해주신 윤영민 후보님과 문행주 전 후보님께도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두 분의 정책을 꼼꼼히 살펴보고 우리 화순을 위해 추진해야 할 것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구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순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이번 경선과정에서 저 임지락은 타 후보를 결코 비방하지 않았으며,
오로지 군민 참여와 정책, 비전으로만 경선을 치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열된 경선으로 인해 군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화순이 더 크게 하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경선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 군민들의 뜻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화순은 경청하는 리더가 필요하다는 것,군민들께서 참여할 수 있는 장이 필요하다는 것,광역철도를 비롯해 우리 화순이 더 도약할 수 있는
토대가 필요하다는 것, 화순에는 화합과 통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저는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더 넓게 군민의 의견을 듣고, 우리 화순이 도약할 방법을 촘촘하게 짜겠습니다.

그리하여 오는 6월 3일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그날이 바로 화순 재도약의 시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특별시의 중심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화순, 모든 군민이 곧 군수인 군민주권시대 화순을 위해
저 임지락과 끝까지 함께 갑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6일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후보 임지락 올림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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