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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군수 임지락 예비후보 |
□ 임 후보는 본인 SNS에 장애인 정책 웹카드를 올리고, 관련 정책과 배경에 대해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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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후보는 “장애인은 더 이상 시혜나 혜택의 대상으로 인식되어서는 안 된다”고 전제하고 “장애이은 일반인들과 동일한 일상을 누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에서 계류 중인 장애인권리보장법이 통과되어 우리 장애인들의 삶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 이어 임 후보는 “장애인들과 어린이들이 어떤 삶을 사는지 보면 그 사회의 수준을 볼 수 있다”는 격언을 소개하며, “장애인들이 당연한 삶을 누리시는 것은 우리 화순의 품격으르 보여주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 임 후보는 발달장애인 돌봄, 장애인 이동권 강화, 공공시설 장애인 접근성 강화 및 편의시설 확충, 장애인 평생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 장애인 정책을 소개하며, 설 연휴 검토했던 ‘장애인 만원주택’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끝으로 임 후보는 “장애인들도 일반인들과 함께 ‘당연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별첨자료. 임지락 예비후보 페이스북 메시지>
오늘은 제46주년 장애인의날입니다.
장애인은 더 이상 시혜나 혜택의 대상으로 인식되어서는 안 됩니다.
장애인은 일반인들과 동일한 일상을 누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저는 현재 국회에 본회의에 계류 중인 '장애인권리보장법'을 통해
우리 장애인들의 삶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회학계에서는 "장애인들과 어린이들을 어떤 삶을 사는 지 보면 그 사회의 수준을 볼 수 있다"는 유명한 격언이 있습니다.
우리 장애인들이 당연한 삶을 누리시는 것은 우리 화순의 품격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아래 4가지 장애인 정책을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발달장애인 돌봄, 장애인이동권 강화를 시작으로
각 시설에 장애인 접근성 확대, 장애인 평생교육 보장 등을
구현하겠습니다.
또한 일전에 말씀드린 장애인 대상 만원주택 등도 추진하여
장애인들도 일반인들과 함께 '당연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10.27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