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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사에는 김대인 신안군 권한대행 부군수와 추모사는 이상주 신안군의회 의장이 나서 김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와 평화 정신을 기렸다.
특히 이번 추모제에는 김대중재단 화순군 지회장을 맡게 된 윤영민 화순군 전의원이 회장으로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윤 회장은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은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나침반”이라며 “김대중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화합과 평화, 민주주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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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모제는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10.27 2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