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계림교회서 ‘2025 영적대각성’광주노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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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계림교회서 ‘2025 영적대각성’광주노회 집회

"한국 교회, 다시 초대교회 정신으로 돌아가야" -
기장 교단의 선교를 위하여, 광주노회에 속한 모든 교회가 든든히 서 가도록
한국 사회의 민주화 안정을 위하여,한국교회의 사명을 위하여 기도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에서 교단 차원에서 실시하는 ‘2025 영적대각성’ 광주노회 집회가 오늘 오후 2시 30분 광주계림교회(최요한 목사)에서 개최됐다. 6월 8일 오후에는 전국 28개 노회에서 동시다발로 개최를 진행하였다.

약 3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인 이날 집회는 2025 영적대각성’ 광주노회 집회에서 "한국 교회, 다시 초대교회 정신으로 돌아가야" - 설교와
기장 교단의 선교를 위하여, 광주노회에 속한 모든 교회가 든든히 서 가도록
한국 사회의 민주화 안정을 위하여,한국교회의 사명을 위하여 기도로 집회가 진행되었다.

충주중앙교회 김정배 목사는 최근 광주에서 열린 성회 집회에서 “한국 교회가 위기를 극복하려면 초대교회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저출산, 고령화, 젊은 세대의 이탈, 코로나19 등으로 한국 교회가 침체에 빠졌다고 진단하며 “양적 성장에 집착하다 교회의 본질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오늘 집회에서는 참여 기장교회를 위하여,광주노회회에 속한 모든교회가 든든히 서가도록(동부시찰위원장,맑은샘교회 최석천 목사)기도와 한국사회의 민주화 안정을 위하여,한국교회의 개혁과 사면을 위하여(광주계림교회 최요한목사)기도로 공동기도제목 다함께 기도하며 은혜롭게 집회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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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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