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정훈 국회의원,윤영민 전의원 (화순미래정책발전소장),한준호 최고위원 |
윤 전 의원은(화순미래정책발전소장)“지금 대한민국은 전환의 기로에 서 있다”며, “불평등은 깊어지고, 지방은 소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재명 후보는 말이 아닌 실천, 기득권이 아닌 민생으로 이 위기를 돌파할 유일한 리더”라고 강조했다.
![]() |
![]() |
그는 이재명 후보가 내세운 “기회는 평등하게, 결과는 정의롭게”라는 원칙을 언급하며, “실용적이고 과감한 개혁의 철학이야말로 지역을 살리고 국민을 살릴 희망”이라고 덧붙였다.
윤 전 의원은(화순미래정책발전소장) “전남의 변화는 대한민국의 미래다”라며, 신정훈 의원의 슬로건인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인용해,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자치 강화를 위한 이재명 후보의 비전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준호 최고위원 또한 자리를 함께하며 “지방에서 시작되는 변화가 대한민국을 바꾼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치열하게 싸워온 리더”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22개 사회단체가 참석해 릴레이 지지 선언에 나섰으며, 이재명 후보를 향한 호남권의 결집된 지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10.28 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