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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위원장은 이날 부영6차 아파트에서부터 국민은행 사거리까지 화순읍 주요 거리와 상가를 돌며, 지역 당직자들과 함께 거리 유세를 벌였다.
지금은 이재명, 화순도 이재명!”을 연호하며 군민들과 함께 어울려 춤을 추고, 친필 사인을 건네는 등 친근한 유세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선거 차량에서 마이크를 잡고 “2023년 12월 3일 계엄 기도 당시, 제가 ‘제거 대상자’로 지목됐지만, 국민들이 국회로 달려와 주셔서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며 “그날의 절박함을 기억하며 다시 한 번 역사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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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권 선택이 아닌, 내란을 종식시키고 민주정부를 수립하는 시대적 전환점”이라며 “화순군민 여러분이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진짜 새로운 대한민국이 열린다”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끝으로 “김대중 대통령 시절보다 더 높은 투표율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자”고 힘주어 말했다.
윤 전 의원은 이날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과 함께 부영6차 아파트에서 국민은행 사거리까지 이어지는 거리 유세에 동행했다.
그는 지역 상가와 거리 곳곳을 누비며 군민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인사를 건네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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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10.28 0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