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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윤 후보는 "현장 속에서 답을 찾겠다"는 슬로건처럼, 거리와 민생 현장을 직접 누비며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강력히 호소하고 있다.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화순·나주지역위원회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과 함께 시작된 ‘이재명 챌린지’는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선 ‘현장 정치’의 실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윤 후보는 이른 아침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지역 주요 도로변과 전통시장, 상가 밀집지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화순은 이재명’, ‘나도 이재명’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직접 거리 홍보에 나섰다. 손에는 피켓, 눈은 시민을 향한 윤 후보의 진심 어린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피켓 너머로 지나가던 주민들이 고개를 끄덕이거나 함께 인증사진을 찍는 등 시민 반응도 점차 확산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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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 곳곳 누비며 챌린지...투표 참여·이재명 지지 호소 |
특히 윤 후보는 노인일자리 현장 방문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어르신들이 일하는 공공근로 현장, 실버카페, 재활용 분리작업 현장 등을 찾아 챌린지 피켓을 함께 들고 사진을 찍는 것은 물론, 일일이 손을 잡고 "국가는 국민에게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영민 후보는 “이재명 후보는 대한민국을 정의롭게 만들 ‘진짜 민생 대통령’”이라며, “국민을 위한 변화, 약속을 실천할 힘과 의지를 갖춘 사람은 이재명뿐”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민심은 거리와 현장에 있다. 주민들과 땀을 나누고, 눈을 맞추며 얻은 믿음이야말로 선거 승리의 힘”이라며 “화순 구석구석을 이재명과 윤영민의 이름으로 물들여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 후보는 앞으로도 농촌 마을회관, 노인정, 전통시장 상인회 등 소외된 곳까지 직접 찾아다니며 ‘생활 밀착형 챌린지’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가 펼치는 이재명 챌린지는 단순한 SNS 이벤트가 아닌, 지역 유권자들과의 직접 소통과 신뢰 회복을 위한 진짜 현장 정치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10.28 0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