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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복면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장면 |
우*엽 어르신은 “혼자 지내기에 5월은 조금 쓸쓸한 달이라 생각했지만, 이렇게 카네이션을 들고 직접 방문해 주셔서 깜짝 놀랐다. 항상 면민들의 안녕을 살펴주기에 마음이 따뜻하다.”라며, 최인환 면장과 박근조 파출소장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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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복면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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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복면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장면 |
최인환 동복면장은 대상자의 주거환경 및 생활 실태를 확인한 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동복면민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달하는 역할을 촘촘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힘찬 의지를 밝혔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10.28 0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