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대사 한한국 작가,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찾아 고향 알려 24일 오후 1시 아리랑활력무 공연단 50여 명과 평화송 ‘K-아리랑’ 특별 무대 예정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
| 2026년 10월 21일(수)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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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한국 작가(왼쪽 세 번째)와 임지락 화순군수 등이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
한 작가는 축제장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화순 고인돌 유적과 가을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살펴보고, 가을 정원과 포토존 등 축제장 곳곳을 둘러봤다.
한 작가와 아리랑활력무 공연단 50여 명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1시 축제를 축하하는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한 작가가 직접 작곡하고 부른 평화송 ‘K-아리랑’의 ‘우리는 하나’와 ‘아리랑활력무’ 공연이 펼쳐진다.
‘K-아리랑’의 ‘우리는 하나’는 한글과 아리랑을 통해 민족 화합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아리랑활력무’는 전통 아리랑에 생활체육을 접목해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는 남녀노소 문화예술 활동이다. 공연단은 지난 4월 한글날 100주년 기념 광화문광장 행사에서도 무대에 올랐다.
화순 출신 문화예술인인 한 작가는 한글 세필 붓글씨를 활용한 세계평화지도 작품 등으로 한글의 아름다움과 세계평화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려 온 세계평화작가로, 현재 화순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운 가을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화순의 대표 축제”라며 “한한국 작가와 아리랑활력무 공연단의 특별한 무대가 축제에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홍보대사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화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축제」는 오는 10월 25일까지 화순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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