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일자리, 생계 아닌 자부심 돼야” 화순군의원 (화순읍 가선거구) 강재홍 후보 현장 목소리 경청 거리청소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 “불편사항·근무환경 반드시 개선”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
| 2026년 05월 15일(금) 15:51 |
![]() |
| 화순군 (화순읍 가선거구) 화순군의원 후보 |
강 후보는 최근 환경정비 활동에 나선 어르신들을 만나 휴식 시간 동안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 |
이날 어르신들은 “장시간 걷는 일이 힘들다”, “쉴 공간과 장비 지원이 부족하다”, “무더위와 한파 속 작업이 쉽지 않다” 등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놓았고, 강 후보는 메모를 하며 이야기를 경청했다.
특히 어르신들은 거리 곳곳의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각종 이물질 제거 작업을 위해 매일 아침 일찍부터 현장에 나서고 있지만, 열악한 작업 환경에 비해 관심과 지원은 부족하다고 입을 모았다.
강재홍 후보는 “어르신 일자리는 단순한 생계 지원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지키는 소중한 역할”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들은 목소리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노인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노인 일자리의 질을 높이고 휴식 공간, 작업 장비, 안전 대책 등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화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장에 함께한 주민들은 “사진만 찍고 가는 정치인이 아니라 끝까지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직접 챙기는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한편 강재홍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경로당과 전통시장, 환경정비 현장 등 군민 생활 밀착 현장을 중심으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