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 원팀 총출동”…임지락 화순군수 후보·군의원·비례대표, 강진서 ‘필승 결의, ’호남 압승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민주당 강진 집결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
| 2026년 05월 13일(수) 08:03 |
![]() |
이날 행사에는 최고위원인 황명선, 이성윤 등 중앙당 지도부와 시도당 위원장, 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특히 화순에서는 임지락 후보를 비롯해 화순군의원 비례대표 후보들과 지역 선거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원팀 민주당” 승리를 다짐하며 눈길을 끌었다.
임지락 후보와 화순지역 참석자들은 행사 내내 후보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며 “이재명 정부 성공과 화순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
![]() |
![]() |
이날 공천자대회에서는 민형배 후보와 이원택 후보에게 공천장이 수여됐으며, 참석자들은 “호남 압승으로 지방정부 혁신과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해온 지역”이라며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와 대규모 국가 투자 계획은 호남 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통해 호남 대도약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5·18 정신이 오늘의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만들었다”며 “호남 정신이 대한민국을 지켜냈다”고 평가했다.
![]() |
![]() |
이현주 최고위원은 “광주의 AI·모빌리티 산업, 전남의 재생에너지, 전북의 미래산업이 대한민국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호남의 압도적 승리가 이재명 정부 성공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번 선거는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선거”라며
“민주당 후보들의 압승이 곧 호남 발전의 기회”라고 밝혔다.
![]() |
![]() |
공천자들은 ▲호남권 메가시티 구축 ▲AI·미래 모빌리티·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청년이 돌아오는 호남 조성 ▲기본사회 실현 ▲압도적 지방선거 승리 등을 결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6.3 지방선거 필승 결의문’도 채택됐다.
![]() |
공천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호남권 메가시티 구축 ▲AI·미래모빌리티·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기본사회 실현 ▲청년이 돌아오는 호남 조성 ▲압도적 승리로 지방정부 혁신 실현 등을 약속했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힘 있는 여당 후보, 일 잘하는 민주당”, “우리는 원팀, 국민 위해 승리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6·3 지방선거 압승 의지를 다졌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