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이 곧 군수입니다”…임지락 예비후보, 현대자동차 대리점 앞 로터리서 ‘민심 행보’ 눈길

“낮은 자세로 군민 속으로”…출근길 인사에 시민 응원 이어져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년 05월 07일(목) 20:15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가 화순 현대자동차 로터리 앞 에서 출근길 군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본격적인 민심 행보에 나섰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군민이 곧 군수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차량 운전자와 출근하는 주민들에게 허리를 숙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현장 인사에는 시민들의 손인사와 응원도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 예비후보는 “군민 위에 군림하는 군수가 아니라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군수가 되겠다”며 “화순의 변화와 발전도 결국 군민의 뜻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현장을 지켜본 일부 주민들은 “요즘 후보들 가운데 가장 꾸준히 현장을 다니는 것 같다”, “군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려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임 예비후보 측은 “앞으로도 읍·면 곳곳을 직접 찾아 군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듣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겸손한 자세로 군민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 예비후보는 최근 지역 발전 전략과 민생 중심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며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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