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락 예비후보, 화순군수 출마 선언“인구 10만 기반 다질 것”…“통합과 화합의 선거 돼야” - 22일 아침 예비후보 등록 후 충혼탑에서 헌화 후 출마 선언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
| 2026년 03월 23일(월)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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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예비후보 임지락 |
□ 임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에서 “우리 화순은 지방소멸지역으로 남느냐, 아니면 새롭게 도약하느냐 갈림길에 서 있다”라며 “다행히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와 통합 특별시 출범으로 화순에 도약의 기회가 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 임 예비후보는 “통합 특별시 정중앙에 위치한 우리 화순의 입지가 주목받고 있다”라고 전제하고 “광역철도와 광역교통망으로 특별시의 균형 발전을 주도하겠다”라고 했다.
□ 이어 “이재명 정부의 지방분권에 발맞춰 바이오·의료·백신 관련 공공기관과 기업, 연구기관과 대학을 유치하여 화순을 대한민국 바이오-의료의 중심으로 구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폐광지역에 대해서는 “바이오 기업과 연계한 스마트팜 단지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 혁명과 농업 혁신을 이끌겠다”라고 구상을 밝혔다.
□ 임 예비후보는 “화순이 가진 경관과 의료 인프라, 건강한 먹거리, 더 나아진 교통망과 정주 여건 확충으로 화순을 대한민국 힐링 수도로 만들겠다”라며 “이 같은 인프라 구축과 산업 혁신을 통해 청년이 머물고, 청년이 찾는 화순으로 만들겠다”라고 했다.
□ 이를 통해 “우리 화순이 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 장차 인구 10만의 자립 가능한 도시가 되도록 기반을 다지겠다”라고 비전을 밝혔다.
□ 또한 “(군정 추진 시)군민들에게 의사결정과정을 공개하고, 늘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진정한 군민 주권 시대’를 열겠다”라고 했다.
□ 이번 화순군수 선거에 대해 임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완전히 새로운 선거가 되어야 한다”라며, “군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하며,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통합과 화합의 기회가 되도록 해야 한다”라고 했다. 구체적으로 “저를 비롯해 저와 함께하시는 모든 분은 다른 후보님과 지지자들을 존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끝으로 임 예비후보는 “화순의 미래 100년의 기반을 다지고, 화순을 하나로 통합시킬 사람, 군민이 곧 군수인 진정한 군민 주권 시대를 열 사람, 저 임지락과 함께해 주십시오.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호소했다.
<별첨 : 임지락 예비후보 출마 선언 전문>
존경하는 화순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오늘 순국선열 앞에서 엄숙한 심정으로
오는 6월 3일 화순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합니다.
우리 화순은 지금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이대로 앉아서 지방소멸지역으로 남느냐
아니면 새롭게 도약하느냐 기로에 서 있습니다.
다행히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출범으로
우리 화순에 도약의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전남, 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중앙에 위치한 우리 화순의 입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역철도와 광역교통망으로 인근 지역과 더 가까워져, 특별시의 균형 발전을 주도하겠습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는 지방주도성장을 국가 대전략으로 삼고, 강력한 지방분권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화순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이오·백신·의료 관련 공공기관과 기업, 연구기관과 대학을 유치하여, 화순을 대한민국 바이오-의료의 중심으로 구축하겠습니다.
폐광지역은 우리 화순에 새로운 기회의 땅입니다.
바이오 기업과 연계한 스마트팜 단지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 혁명과 농업 혁신을 이끌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화순이 가진 경관과 의료 인프라와 함께 건강한 먹거리, 더 나아진 교통망과 정주 여건 확충으로,
화순을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머무는 대한민국 힐링 수도로 만들겠습니다.
이 같은 인프라 구축과 산업 혁신을 통해, 자라나는 화순의 청소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바이오-의료 전문직으로 근무하며, 청년이 머물고 청년이 찾는 화순으로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화순이 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 장차 인구 10만의 자립가능한 도시가 되도록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습니다.
이러한 전략과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의사결정과정을 공개하고, 늘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군민의 지혜를 모아, 진정한 군민주권시대를 열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순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이번 화순군수 선거는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진행되는 선거입니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우리 화순의 미래를 여는 완전히 새로운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저를 비롯해 저와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은 다른 후보님과 지지자들을 존중할 것이며,
선거 과정에서 군민들께서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를 열어 두겠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선거가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화순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통합과 화합의
기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순 군민 여러분,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화순의 미래 100년의 기반을 다지고, 화순을 하나로 통합시킬 사람! 군민이 곧 군수인 진정한 군민주권시대를 열 사람!
저 임지락과 함께해 주십시오.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2일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예비후보 임지락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