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민 화순군수 예비후보 출마선언 및 기자회견 “권력이 아니라, 일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 바른일꾼 윤영민, 군민 곁에서 ‘화순시대정신’으로 세대교체 선언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
| 2026년 02월 24일(화)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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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민 예정자는 “저는 권력을 달라는 것이 아니다. 화순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고 밝히며, 기득권 중심의 정치가 아닌 실천 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출마를 “화순시대정신을 바로 세우는 출발점”이라고 규정하며, 세대교체를 통한 새로운 화순 건설을 전면에 내세웠다.
■ 출마선언식 개요
일시: 2월 27일(금) 오후 2시
장소: 화순군민회관 1층 남산홀
내용: 출마 선언행사 및 기자회견
이날 윤 예정자는 군정 운영 철학과 함께 화순의 변화 비전,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방향 등을 구체적으로 밝힐 계획이다.
윤 예정자는 “정치는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을 지는 일”이라며 “군민 곁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 함께 실행하는 바른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이제 화순은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시대가 되어야 한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다음 세대가 희망을 갖는 화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역 정가에서는 윤 예정자의 이번 선언을 ‘세대교체론’과 ‘실행력 중심 리더십’을 전면에 내건 메시지로 해석하고 있다.
윤영민 예정자는 “화순은 지금 변화의 문 앞에 서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힘으로 새로운 화순을 열어가자”고 호소했다.
‘바른일꾼 윤영민, 군민 곁에 윤영민’이라는 슬로건으로 나서는 이번 출마선언이 지역 정치 지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