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민 전의원(윤영민지역경제연구소장) 선거는 끝났다 이제는 민생이다!…지역경제 회복, 더는 늦출 수 없다”
“지역 경제 파탄 수준… 새 정부는 실질적 해법 내놔야”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
| 2025년 06월 05일(목) 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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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민지역경제연구소장) |
그는 “자영업자, 농민, 소상공인이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새로운 정부 출범과 함께 국가 차원의 대책은 물론, 지방정부의 정책 리셋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역경제 파탄… 더는 늦출 수 없다”
윤 전 의원은 특히 윤석열 정부 시기 민생경제의 악화에 주목하며, “지금은 현실을 직시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지역경제는 이미 파탄 수준입니다. 새로운 정부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인 해법을 내놔야 합니다. 국민 통합과 민생 회복을 위한 구체적 플랜이 절실합니다.”
그는 정치권이 선거 이후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로 “정책 전환과 실천 가능한 민생 회복 로드맵 수립”을 꼽았다.
“지방정부도 변화해야… 지역 정책 리셋 필요”
윤 전 의원은 지방정부의 역할도 재정립돼야 한다고 지적했다.“중앙정부는 바뀌었는데, 지방은 제자리걸음이라면 문제가 큽니다. 지방정치 역시 점검이 필요합니다. 과거 관성을 끊고, 유연하게 대응하며 민생 중심 정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그는 지방자치단체의 기민한 실행력이 지역경제 회복의 핵심임을 거듭 강조하며, “구호가 아닌 실천, 정쟁이 아닌 협치가 지방에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제는 함께 살아야… 지역 공동체 복원 절실”
정책적 접근 외에도 윤 전 의원은 공동체 가치 회복의 중요성도 언급했다.“정치는 국민 속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착한 소비 운동, 마수걸이 운동, 소상공인 살리기, 마을공동체 회복 같은 실천이 절실합니다.”
그는 자신이 직접 참여하고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 운동들을 예로 들며 “정치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정치 인생, 민생 회복에 재초점”
최근 윤 전 의원은 ‘이제는 민생이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화순과 인근 지역에서 정책 강연과 민생 토론회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거리 곳곳의 프랑카드에도 그 진심을 담았다.
“더는 과거에 매달릴 수 없습니다. 지금도 지역 경제는 무너지고 있습니다. 민생경제 회복이 정치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은 정치에 등을 돌릴 것입니다.”
윤 전 의원은 향후 자신의 정치 행보 역시 민생 회복을 중심에 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하며, “지역민과 함께 발로 뛰는 실천 정치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