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 광주지역 직능별 시민단체 연대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선포식 이재명 후보 지지 확산, “이재명 후보는 민생 회복의 적임자”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
| 2025년 05월 26일(월) 10:23 |
![]() |
이날 사회를 맡은 김성중 전남내주민연합회 사무총장은 “오늘의 이 자리는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지역이 중심이 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행동의 시작”이라며 의미를 강조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신정훈 의원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권 경쟁이 아니라 헌정질서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싸움”이라며,“국민을 무시하고 헌정을 유린했던 내란 세력이 다시 대선에 출마하고 있는 현실은 역사적 모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그는 이어 “국민이 주인 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위해,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윤영민 선대위원장(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역시 “오늘 이 자리가 끝이 아니라, 민심을 직접 움직이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이제는 주변의 무관심한 이웃 한 사람,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한 지인을 한 명씩 설득해가며 국민이 승리하는 선거를 만들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번 선언식에는,퇴직자연합회, 화순중앙로 골목형 상인회, 광산진폐권익연대, 화순광업소실,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광주본부,(사)사랑의히망은행광주전남,공감포럼호남본부,(사)한국예술복지협회,전국댐주민연합회,동복댐이주민연합, 만연산포럼,밀알사랑회,사랑의희망은행, 호남청경문포럼,(사)대한장애인드론체육협회,한국문화예술공감포럼호남본부,좋은예술감성센터,그리네이처노동조합,등 다양한 분야의 직능단체들이 대거 참석해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화했다.
지지 선언문을 낭독한 대표자들은 “이재명 후보는 국민 공감 능력과 실천적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라며,“국민이 잘 사는 나라, 약자가 배제되지 않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후보로 이재명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화순·광주 지역의 연대 선언은 더불어민주당의 지역 조직력을 결집시키는 계기이자, 대선 중반 이후 확산될 본격적인 지지 운동의 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