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형 상점가에 활기를! 2025 화순 와락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지역경제 살리기 길거리 캠패인도 열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5년 05월 07일(수) 10:33
지난 5월 2일, 화순에서 열린 ‘2025 화순 와락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생경제실천운동본부가 주최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길거리 실천 캠페인’과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대신 우리 동네에서’,‘첫 마수, 손님 되어드리기’를 주제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동참 동의서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됐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와 동참 동의서 받고있다.

행사에는 약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유홍 지역민생경제실천운동본부 상임회장, 본부 임원진, 신정훈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김유홍 지역민생경제실천운동본부 상임회장, 본부 임원진, 신정훈 국회의원.윤영민 지역경제 연구소장과 참여자 사진

윤영민 지역경제연구소장은 현장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첫 손님이 되어주는 일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지역경제를 살리는 적극적인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윤영민 지역경제 연구소장) 지역경제 소상공인 첫 마수의 중요성과 캠페인 설명을 하고 있다

김유홍 상임회장은 “지금의 민생경제 회복은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이며, 저부터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유홍 지역민생경제실천운동본부 상임회장.윤영민 지역경제 연구소장

이번 화순 와락 페스티벌과 캠페인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지키려는 실질적인 행동의 장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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