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사람들! 마수걸이 운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 이웃에 단골이 되어주세요!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4년 12월 28일(토) 15:52
동복장 상인들과 모닥불과 함께 마수걸이 운동을 응원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화순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윤영민
오늘은 동복장 아침 일찍 분주한 발걸음이 정겹습니다.
오전 6시에 학교 앞 가게는 문을 열고 어둠 속에서 머리에 불을 밝히고 잡화를 진열하는 손길
추위에 생선들이 꽁꽁 얼어 얼음이 필요 없습니다.
병치. 손전등. 라면으로 마수걸이를 하고 하루를 응원합니다.
모닥불이 피워지고 사람들이 모여 나라를 걱정하십니다.
서로가 믿고 의지하며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길 기원합니다.

더불어민주당 화순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윤영민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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