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를 실천하는 화순읍교회의 비전과 사역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
| 2024년 12월 07일(토)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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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읍교회 주승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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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읍교회 전경 |
▶초등학교 2학년, 신앙의 여정을 시작하다
주 목사는 초등학교 2학년 시절 어머니를 따라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그는 중학교 2학년 성탄절, 눈보라 속에서 3km를 걸어 새벽송을 마치고 따뜻한 라면을 먹었던 기억을 회상하며, 당시의 경험이 지금의 신앙과 목회 비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말한다.
그는 화순읍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 계기를 "화순의 117년 전에 교회를 설립하고 화순의 장자교회로서 지역 교회와 지역 사회를 아름답게 섬기고 싶다"는 비전으로 설명했다.
▶목회 철학과 화순읍교회의 핵심 가치
주승민 목사의 목회 철학은 명확하다. 목회자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며, 이를 성도들과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성도들 역시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이 성장하여 말씀에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그의 목표다.
화순읍교회의 사명선언문인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는 교회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주 목사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과 세상을 섬기는 일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예배와 사회 섬김을 균형 있게 실천하는 교회를 만들고자 한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화순읍교회
화순읍교회는 장자교회로서 다른 교회들을 깨우고, 지역 사회를 섬기는 데 앞장서고 있다. 매년 세개의 사업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군청과 협력해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과 소외계층을 돕는 ‘사랑꾸러미 나눔’사업을 매년 두 차례 꾸준히 진행 중이다. 이러한 활동은 단발성이 아니라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화순읍교회의 핵심 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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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읍교회 (담임목사 주승민목사) 화순군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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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읍교회(담임목사 주승민목사) 화순군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 화순읍교회 에서 후원 받는 의류 교환권으로 아동의 모친과 함께 옷을 고르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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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읍교회(담임목사 주승민) 사랑꾸러미 100세트 기탁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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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읍교회 성도들이 기쁨 마음으로 사랑 꾸러미 포장 하고 있다. |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와 체계적인 양육 시스템
화순읍교회의 가장 큰 축복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다. 주 목사는 예배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과 깊이 교감할 수 있도록 이끄는 데 집중한다. 또한, 체계적인 양육 프로그램인 성장반, 제자반, 지도반을 통해 성도들이 지속적으로 믿음을 성장시키며 주님의 일꾼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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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읍교회 성장반 수료후 단체사진 |
▶화순읍교회의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
화순읍교회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매년 전교인이 참여하는 봄 여행, 가을 체육대회, 음악회 등을 개최한다. 또한, 지역을 섬기는 사업들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과 교회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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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읍교회 가정의달 야유회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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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읍 교회 전교인 체육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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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읍교회 2024 손경민 목사 음악 콘서트 |
▶도전과 극복: 믿음의 성장을 돕는 교회
목회 중 가장 큰 도전으로 주 목사는 성도들의 신앙이 성장하지 않을 때 교회에 생길 수 있는 갈등을 꼽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는 성도들이 지속적으로 믿음을 성장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매일 성경 통독과 큐티 프로그램, 양육반 운영을 통해 신앙 성장이 멈추지 않도록 돕고 있다.
▶미래를 향한 비전: 칭찬받는 교회, 섬김의 교회
주 목사는 앞으로도 화순읍교회가 지역 교회를 깨우는 리더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칭찬받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장학사업, 음악회, 사랑꾸러미 나눔 등 현재의 사역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 주민과 성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주승민 목사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내가 만나고 싶은 하나님이 있듯이, 하나님이 만나고 싶은 나도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며, 이를 통해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참된 믿음이라고 덧붙였다.
지역 주민들에게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님을 만나야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권면하며, 모든 이가 하나님을 경험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화순읍교회는 신앙과 섬김을 통해 지역 사회와 성도들에게 희망과 변화를 제공하는 공동체로서 앞으로도 그 사명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다.
▶소개 및 배경
한편 주승민 목사은 한신대학교 신학과 및 신학전문 대학원 졸업.
목회신학박사 과정 수료. 한국기독교장로회 광주노회장 역임 했다.
현재는 화순읍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을 만나다 나를 만나다』 첫 번째 만남(모세오경), 쿰란출판사.
『하나님을 만나다 나를 만나다』 다섯 번째 만남(신약), 쿰란출판사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 양육자반, 복음문화사. 등이 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