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나누고 싶은 이야기 【인생에서 친구란 무었인가】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
| 2024년 07월 22일(월)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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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아주 절친이었다.
그런데 피시아스(Pythias)국가 정책에 반대하여 사람들을 선동하여 데모를 했다.
이에 국가 내란죄(Rebel)로 사형을 선고 받았다.
그는 연로한 어머님을 뵙고 형을 받겠다고 왕에게 청했지만 왕인 디오니시오스1세(Dionysius)는 거절했다. 절대 돌아오지 않을 거라 확신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정을 안 그에 친구 다몬(Damon)은 왕에게 그가 어머님을 만나러 가는 동안, 자기가 그의친구,‘피시아스’를 대신해 교도소에 있겠다고 제안했다.
왕은 그가 돌아오지 않는다면,그를 대신해서 다몬을 처형하겠다는 조건으로 허락했다.
왕은 그가 절대 그가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형을 집행하기로 예정된 날이 다가와도 피시아스는 나타나지 않았다.
사람들은 다몬이 속았다며 그를 비웃었다.
형이 예정된 날이 거의 다다랐을 때도, 피아시스는 돌아올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
꼼짝없이 다몬은 그를 대신해 죽어야 했다.
형이 집행되는 날, 다몬은 목에 밧줄을 걸고 교수대로 걸어나가는 찰나였다.
피아시스는 다급하게 소리쳤다.
“제가왔습니다. 친구여 내가 돌아왔네.” 피아시스와 다몬은 서로 끌어 안고, 굴은 눈물을 흘렸다.피아시스가 돌아오는 도중에 예상치 못한 해적들에게 잡혀 약속된 시간에 돌아올 수 없었다.
하지만 해적선이 난파되어,극적으로 바다에서 헤엄처서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
이 소식을 들은 왕,디오니소스는 그들의 우정에 감동하여, 피시아스를 사면해 주었다.
왕은 그 같은 명령을 내린 뒤 나직하게 혼잣말을 했다.
내 모든 것을 다 주더라도 이런 친구를 한번 사귀어보고 싶구나.
그래서 영어에서 Damon and Pythias는 true friendship(진정한 우정)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