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공공·상생배달앱 통해 최대 규모 할인 캠페인 실시 ‘먹깨비’·‘땡겨요’에서 월 최대 2만원 할인 혜택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
| 2024년 07월 18일(목) 10:44 |
![]() |
이번 캠페인은 전남도가 지금까지 추진한 공공·상생배달앱 할인이벤트 중 가장 큰 규모로, 예비비 5억 원이 투입된다. 소비자들은 매월 1인당 4회, 5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받아 최대 2만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전남 공공·상생배달앱 민생경제 회복 할인캠페인’은 기존 할인이벤트와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신규 가입자의 경우 ‘먹깨비’에서 5천 원, ‘땡겨요’에서는 첫 주문과 재주문 시 각각 1만 원의 추가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전남도의 공공·상생배달앱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5~2.0%의 낮은 중개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가입비와 광고비도 없다. 또한 신규 가맹점에는 20만 원 상당의 가맹 지원금도 제공한다.
‘먹깨비’는 올 상반기 기준 누적 가맹점 1만 개소, 회원 10만 명,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땡겨요’도 도입 6개월 만에 누적 가맹점 2천 개소, 회원 3만 명, 매출액 6억 원을 달성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오수미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이번 최대 규모의 민생경제 회복 할인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상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