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노 스마일(No Smile) 파업]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
| 2024년 07월 17일(수) 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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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파업은 자기들의 요구를 관철하기 위하여 일제히 작업을 거부함으로써 사업자에게
타격을 주는 행위를 말합니다.
?그런데 항공사 승무원들은 모두 출근했고 비행기 탑승 고객을 맞이하며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모든 일을 절차대로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회사 측에서는 항공사 조사를 했습니다.
?이유는 항공사 승무원들은 모두 정상적으로출근하고 있었지만, 고객을 상대할 때 모두 미소가 없는
무표정한 얼굴로 고객 응대를 하며 일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 '노 스마일(No Smile)' 파업은 항공사 매출에 큰 악영향을 끼쳤지만 당연히 법적으로 제재 할 방법이 없는 파업이었으며
승무원의 노동계약 내용에도 '미소' 부분이 구체적으로 포함돼 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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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항공사 승무원들은 고객에게 미소를 짓지 않아도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항공 서비스의 핵심은 안전과 친절인데 그중 친절의 상징인 웃음을 없앰으로써사업주에게 항의한 것이었습니다.
결국 사측은 승무원들에게 항복하고 요구 조건을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출처] [살며 생각하며]
# 오늘의 명언
햇빛은 누구에게 나 따뜻한 빛을 준다.
그리고 사람의 웃는 얼굴도 햇빛과 같이 친근함을 준다.인생을 즐겁게 지내려면 찡그린 얼굴을 하지 말고 웃어야 한다.
- 슈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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