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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규모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약 570억 원(도비 228억 원·시군비 342억 원) 수준이다. ha당 지급액도 평균 65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
*‘23년 기준 도별 지급액 : 전남 570억 원, 경남 300억원, 경북 162억원, 전북 120억원, 충북 26억원
* ha당 도별 지급액 : 전남 평균 65만원, 경북 20만원, 경남 15만원, 전북 13만원, 충북 9만원
신청 대상은 전남에 주소를 두고 지역에서 1천㎡(0.1ha) 이상 직접 벼를 재배하는 농가다. 지급 한도는 농가당 2h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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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청자의 자격 적격 여부 검토(11월) 과정을 거쳐 12월 경작 규모에 따라 직불금 형태로 지급할 계획이다.
정광현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전남도의 열악한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벼 경영안정대책비는 매년 전국 최대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고 있다”며 “신청 대상 농가는 모두 빠짐없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2001년 전국 최초로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원 제도를 도입해 2023년까지 23년간 1조 830억 원을 지원했다.
【식량원예과장 김영석 286-6460, 식량정책팀장 마성간 286-6470】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10.28 1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