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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관내 카페에서 화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회원, 북한이탈주민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노진우 회장은 “이 자리가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 분들과의 인연을 이어가면서 다양한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승명 서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고향을그리워 할 시기에 안보자문협의회의 변함없는 위로와 지원활동에 감사드리며, 화순지역 북한이탈주민들의 전화금융사기 등 각종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변보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10.28 1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