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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숭아 탄저병 예방 현장 컨설팅 사진 |
컨설팅에서는 △농가 의견 청취 △과원 환경 분석 △탄저병 발생 예찰을 진행한 후, △방제 방법 △나무 관리 요령 등 탄저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탄저병은 기온 25~30℃, 상대습도 70% 이상에서 활발하며 보통 6월 중순에 나타나지만, 올해는 1달 정도 앞서 발견되었다.
| 1. 탄저병 피해 열매 사진 |
올해 5월은 25℃가 넘는 날이 12일이 넘고, 강우 일수가 많아 탄저병 발생이 시기보다는 환경조건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기술센터는 5월 27일부터 2주간 농가의 탄저병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상 기후로 예년보다 탄저병 발병이 조기에 확인된 만큼 봉지씌우기 작업 이전에 나무와 토양도 꼼꼼히 방제하고, 이병과는 따로 수거하여 과원 밖으로 완전히 제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미디어 jang94923@naver.com
2026.10.29 00:35












